백혈구. 인간(?)
이 이야기는 일단 하나의 가정이 필요하다. 즉, 정말 그렇다는 보장을 못 하겠다.
의학지식이기 때문에.
나도 주워들은 주워본. 의학서적 관련 서적에서 본 것이 (초등학교 4학년 때) 지금 내 생각과 아귀가 맞아떨어졌기 때문에 적어보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 가정이 무엇인가 하면,
바로 심장에 백혈구의 '훈련소'가 있다는 것이다.
심장에 붙은 작은 주머니가 있는데, 뼈에서 생산된 백혈구는 그 주머니에 들어가서 서로 간에 염색체 정보를 교환/공유하여 세포들의 피아를 구분한다는 것이다.
재밌는 것은 태어날 때는 그 주머니의 활용을 100% 할 수 있지만,
나이가 들어차면서 그곳에 점점 지방이 쌓여 백혈구들이 공부할 장소가 없어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노년이 되면 그 주머니는 완전히 지방으로 차게 되어 백혈구는 공부할 곳을 잃어버린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체내의 백혈구는 피아를 구분하지 못하고 정상세포를 공격하게 되고,
이것이 노화라는 현상으로 표현되고,
인간은 필연적으로 면역체계가 약해지고, 죽음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인체 대기행 (진성 출판사)
우리에게는 비유라는 재미있는 수학 공식이 있다.
A:B = C:D
심장은 전신에 피를 보내고 그 피는 백혈구를 포함한다.
그리고 그 심장에는 백혈구의 훈련소가 있다.
인간은 나이를 먹을수록 백혈구 활용도가 떨어지고.
교육받지 못한 백혈구는 체내의 세포를 파괴한다.
성경은 세상에 대하여 말씀을 보내고 말씀은 사람을 보낸다. (전하라)
피가 가지 못한 곳은 죽은 곳이며
그리고 말씀은 사람을 단련한다.
세상은 끝에 다다를수록 사람들은 점점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고,
제 눈에 보이는 대로 행하는 인간들은 스스로
그 삶의 터전인 환경을 파괴한다.
백혈구가 무용지물이 되는 병은 일단...
두 가지라고 해야겠군요.
백혈병과 에이즈.
일단은 백혈병.
혈액의 암이라고도 하죠...
우리 백혈구는 그 처음 것이 병들어 버려서 (피의 시작인 골수에 병이 생기는 것과 마찬가지겠죠) 그 후로 나오는 모든 것도 병이 들어버리는 것입니다.
백혈병은 골수에 종양이 자리를 차지해서 골수에서 생산되는 백혈구가 생산만 되고 성숙하지 못한 채. 그 미성숙 백혈구가(그것도 과다 생산됩니다.) 체내를 돌아다니면서 체내를 파괴하는 것이 백혈구라 들었습니다.
암이라는 것은 불순종의 세포
아마 뼈에도 피의 공급이 필요한데, 그것이 온전히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병의 원인이 아닐까요.
에이즈도 불순종의 병입이다.
(지구가 백혈병인지 에이즈인지는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발병의 원인은 말씀 적으로 틀리지 않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둘 다 백혈구의 병이고)
인류가 죄를 지은 것은 에이즈에 걸릴만한 죄를 지었고, 에이즈에 걸맞은 병이 세상에 왔습니다.
왜 그런 지는 아마 다음에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을 겁니다.
워낙에 다루어야 할 것이 큰 내용이고 위험하고 민감합니다.
하나님의 속성인 신성에 대해서부터 다루어야 하기에 다소 위험한 범죄가 아닐까 두려워하고 있었지만, 말씀에서 이에 대한 확신이 주어졌기 때문에 겁내지 않겠습니다.
성적인 이야기를 논하지 않고는 성경을 온전히 논할 수 없다.
미리 조금 이야기해놓겠습니다.
죄라는 씨앗은 음지에서 잘 크는 법인데.
다른 죄는 표면에 드러나기 쉽고, 그래서 제거도 용이 합니다.
병은 치료보다 진단이 어려울 때가 있다는 말이 있죠..
하지만, 이 성 관련 죄에 대해서는 어릴 때부터 숨기도록 배우고 떳떳하지 못하게 가르쳤기 때문에
마음속 깊숙한 곳에서 조용히 싹을 틔우고 자라나고 장성해버립니다.
차라리 밝은 데 있으면 -_- 확 뽑아 버리는데 ;
이스라엘 가정들은 물어보면 다 가르쳐 준답니다.
6, 7살까지는 그냥 눈에 띄는 곳에서 자위해도 그냥 놔둔다는군요.
나이가 되면 '그런 것은 눈에 안 보이는 곳에서 해라.'라고 만다는군요.
세부적인 건 알아서 하겠지만, 우리와는 사뭇 다릅니다.
다른 신을 섬기는 것이 음란이고 음녀이고
하나님을 섬기는 게 현숙한 여인의 형태.
백혈병은 이식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에이즈도 치료할 수 있을 겁니다.
치료법이 나올 겁니다.
그렇지 않다면 남자가
서로에게 음욕이 불붙듯 해서
일어난 그 상당한 보응이
끝까지 용서받을 수 없는 것이라면
우리의 영혼도 마찬가지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우리 영혼이 살 수 있다는 증거를
하나님은 곧 이 세상에 또 하나의
증거로 주실 겁니다.
이 세상이 끝나기 전에 말입니다.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 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게 하는 것이니라
너희가 하나님이 우리 속에 거하게 하신 성령이 시기하기까지 사모한다고 하신 말씀을 헛된 줄로 생각하느뇨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고 하였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죄인들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성결케 하라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지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지어다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약 4장 4~10절
동성애가 예수님 앞에서 용서 받을 수 없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그것은 이 세상의 구세주가 해결하지 못하는 죄도 존재한다는 말을 스스로의 그릇된 생각으로 판단해버리는 겁니다.
창조주의 신성을 부정했으니 그런 사람들은 이단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능력이 해결하지 못하는 죄가 있다는 것은 사이비 입니다.
더 특별한 죄는 없습니다. 예수님의 피가 해결하지 못하는 죄는 없습니다. 다만 그 사실을 믿지 않으면 해결하지 못할 뿐입니다.
'크리스찬라이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간들이 죄에 대해 가장 착각하고 있는 것 (0) | 2023.04.14 |
|---|---|
| 영혼이란 이름의 생명 (1) | 2023.04.13 |
| 달은 빛나지 않는다. (0) | 2023.04.12 |
| 프로그램 처럼 풀어보는 성경 (0) | 2023.04.09 |
| 아브라함과 욥 (1) | 2023.04.09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