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크리스찬라이프

인간들이 죄에 대해 가장 착각하고 있는 것

by 켄 루미나 2023. 4. 14.
반응형

과거 쓴 글인데 승인용으로  간단히 리뉴얼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승인 2번째 거절 당했는데,, 옛날에 써놓은게 여럿 있는데 잘 짜집기해서 승인 좀 받자.. 부탁해요 AI님!


뭐 별다른 건 없습니다.
앞의 이야기에 대한 다른 시각의 관찰?
뭐... 그 정도?

우선 이 글에 관해 쓰기 전에
본래의 이 글의 대상은 바로 '동성애'였습니다.

동성애자들이 되는 사람 중에 상당한 사람들이
인간의 기본적인 사항에 대하여 착각하고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동성애라는 것을 하는 것이 정상이 아니라는 겁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한 인간이 갑자기 불현듯 다른 남자에 대하여 애틋한 감정을 가지게 됩니다.

그리곤 매우 심히 당황합니다. 자신에게 벌어진 이러한 현상에 대해서.

 

그리곤 고민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운명이라고 받아들입니다.

 

 

그들의 가장 심각한 생각의 오류는 바로

 

보통 다른 평범한 인간이라면 동성애를 흘리기 없다는 겁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동성애가 생겨난 것은 '특별한 운명' 정도로 생각하게 되는 겁니다.

 자신은 동성애자의 운명으로 '선택'받았다.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할 것 없이 동성애 인자 정도 따위는 다 가지고 있으니까 말이죠.

 

아니, 인간에게는 만 가지 악 중에 그만 가지 악을 모두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ㅋㅋ



 

다만 인정하지 않을 뿐이지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하나님은 사람이 그 자신이 가지고 있는 죄업 본성을 인정하지 않으면, 죄악으로 빠트리신다는 겁니다.

 

살인자를 보면 우리는 대개 이런 반응을 보입니다.

 

'나는 결코 어떤 일이 있더라도 저렇게 될 리가 없다.'

 

 

교만입니다.

 

그리고 주님은 기필코 그 교만에 빠진 당신을 살인자로 만들어 버릴 겁니다.

 

우리는 죄악을 보거든 언제나

 

'나는 저렇게 되지 말아야겠다.'

 

라는 두렵고 떨림으로 우리의 마음을 지켜야 합니다.

 

 

...

뭐 역시, 경험담입니다. ㅋㅋㅋ

 

 

너는 여자와 동침함 같이 남자와 동침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

레위기 18:22

 

뭐, 누구나 저지를 수 있는 범죄였기에

율법으로 규정짓고 막았던 겁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동성애자를 보기만 해도(티브이서 밖에 못 봤지만요 ㅋ) 침을 뱉고 역겨워하며, 경멸합니다.

 

 하지만, 결국은 주님은 저에게도 그런 교만을 무너뜨리셨습니다.

 

 

전 남자들과 너무 거리낌 없이 노는 경향이 있습니다. ㅋㅋ

안긴다든지, 엉덩이를 토닥거린다든지, 다리 베개를 하고 눕는다든지. ㅋ

 

그러다가 갑자기 돌연 한 '형제'에게 설렘을 느껴버렸습니다.

 

저 자신도 적잖이 당황했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이 당시에는 위와 같은 사실을 저도 깨달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저를 다시 낮추는 계기가 되었을 뿐 아무런 파장도 남기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후론 '아주 조금' 안기는 건 덜하게 되었고요 ㅋㅋ

 

그냥 묻은 먼지 털어버리듯 털어버렸습니다.

 

 

 이 사실은 그 당사자도 모릅니다. ㅋㅋㅋ

 

 

 

 

하지만, 많은 사람이 그렇게 생각하지 못하는 것은,

 

창조자를 모르며, 그 만드신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동성애라는 있어서는 안 되는 '죄'가 자신에게 발견되었기 때문에 당황합니다.

 

하지만, 자신에게 있다고 인정하고 있다면,

 

'아 일이 이렇게 되었구나. 앞으론 조심해야지.'

 

하고 털어버릴 수가 있는 겁니다.

 

 

 기본적인 상식에 오류인 거죠.

 

 

 만악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죄는

 

모두 우리가 지을 수 있는 죄입니다.

 

 

 경멸하고 멸시하기 전에,

 

자신도 행할 수 있는 죄라는 것을 인정하십시오.

 

 

자신이 가장 인정할 수 없는 죄를 인정하십시오.

 

아니면, 하나님이 인정하도록 당신을 이끌 것입니다.

 

 

역시,

 

자신에게 있는 죄를 인정하지 않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부정하는 일이기 때문이죠.

 

 

저에게도 인정할 수 없는 많은 죄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저를 하나도 남김없이 모두 인정하도록 만드셨습니다.

 

 

그렇게 나의 완악한 생각을 모두 쳐 버려 완연한 어두움으로 만드신 후에야

 

저를 다시 빛으로 이끄셨지요.

 

 이것이 혼의 구원이라면 혼의 구원이겠지요.

 

영혼도 죽음으로 빠트리시고 부활시키시고,

제 생각도 죽음으로 빠트리시고 부활시키시고...

 

;비

저의 육신도 언젠간 죽음으로 빠트리시고 부활시키시겠지요.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모두 주를 버릴지라도 나는 절대 버리지 않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밤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베드로가 이르되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하고 모든 제자도 그와 같이 말하느라

 

마 26:33~36

 

베드로가 바깥 뜰에 앉았더니 한 여종이 나아와 이르되 너도 갈릴리 사람 예수와 함께 있었도다. 하거늘

베드로가 모든 사람 앞에서 부인하여 이르되 나는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 못하겠노라 하며

앞문까지 나아가니 다른 여종이 그를 보고 거기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되 이 사람은 나사렛 예수와 함께 있었도다. 하매

베드로가 맹세하고 또 부인하여 이르되 나는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하더라

조금 후에 곁에 섰던 사람들이 나아와 베드로에게 이르되 너도 진실로 그 도당이라 네 말소리가 너를 표명한다고 하거늘

그가 저주하며 맹세하여 이르되 나는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하니 곧 닭이 울더라

이에 베드로가 예수의 말씀에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서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느라

 

마 26:69~75

 

 

 자신만만하던 베드로 그 자신도 자신이 인정치 아니한 죄에 빠지고

뒤늦게 심히 통곡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예수는 그 베드로 자신을 위해 피 흘려 돌아가셨습니다.

 

베드로 그 자신의 형언할 수 없는 죄

그리고 그리스도의 형언할 수 없는 은혜의 죽음.

 

그는 직접 겪었고, 또 그 두 눈으로 직접 그의 죽음을(아마도) 보았습니다.

(어쩌면 보지 못했을 수도 있겠죠. 차마)

 

 

그리고 다시 사신 예수도 그 두 눈으로 보았을 겁니다.

 

 

그는 이전에도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 씨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나이다

마 16:16

 

 

그리고 그의 평생의 삶에 그의 입에 담을 수 있는 말도 저것밖에는 남지 않았습니다.

 

 베드로 그 자신을 위해 죽고,

다시 살아나셔 구세주임을 보이신 예수.

 

그를 위해 그 자신이 죽음도 불사할 수 있는 것이 어찌 큰일이겠습니까.

 

 

 

그리고 그 일이 마냥 베드로에게만 해당하는 것이겠습니까.

 

 아멘

 아멘

728x90
반응형
LIST

'크리스찬라이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간의 쾌락에 대해  (1) 2023.04.15
하나님의 위계질서  (1) 2023.04.14
영혼이란 이름의 생명  (1) 2023.04.13
달은 빛나지 않는다.  (0) 2023.04.12
이 세상은 백혈병  (0) 2023.04.12

댓글